내과 치료사례

60대 여성 돌발성 난청, 동반한 이명

3개월 한약+두면부 순환 약침 치료

갑작스러운 사건으로 인한 돌발성 난청, 이명 증상으로 내원하신 60대 여성분입니다. 

증상 발생 3일 후 내원하셨으며 당뇨로 스테로이드제를 드시기가 겁난다며 한방 치료를 원하신 환자분 입니다. 

초진 시 두면부 전체로 기계음으로 윙윙 거리는 이명 증상 호소하셨으며 귓속말이나 발쪽에서 말하는 말소리는 듣지 못하셨습니다. 

한약 두면부 순환, 체력 강화를 위한 한약 3개월, 두면부 순환 약침 20회, 주2회 치료를 시작하셨습니다. 

청력은 치료 5회차 진행 이후 거의 회복 하셨으며 

치료 10회차가 넘어가며 이명 소리의 크기, 빈도가 주1~2회 정도로 줄기 시작하였습니다.

피로나 스트레스가 쌓이면 이명 증상이 발생하여 두면부 순환을 개선 시키고 이후에는 체력 보강을 위한 약을 처방하였습니다. 

3개월 한약, 약침 치료가 끝난 이후 체력과 스트레스 감내성이 좋아져 힘들거나 놀라는 일이 있어도 이명 증상이 크게 나타나지 않는다 하셨습니다. 

이명은 좀 더 꾸준한 치료가 필요하기에 유지 관리 목적으로 꾸준한 치료를  받겠다고 하시는 분입니다. 

 

아래는 치료 전 후 맥파의 변화 입니다. 전체적으로 맥파가 안정되었고 특히 맥관 긴장도와 피의 끈적함을 의미하는 순환저항지수가 확연하게 내려간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아래는 환자 분의 치료 전 후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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